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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Measuring Fashion Against the Competition by Evan Clark","link":"http:\/\/ivof.egloos.com\/2359990"}
Measuring Fashion Against the Competition by Evan Clark
“Fashion is being out fashioned by other industries,” said Marshal Cohen, chief industry analyst at The NPD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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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Lamour | 2010/02/10 01:10 | Clippings | 트랙백 | 덧글(0)
{"subject":""Defender" by Simon Procter(JedRoot Agency) \/ Zevs - Parisian Street Artist","link":"http:\/\/ivof.egloos.com\/2358127"}
"Defender" by Simon Procter(JedRoot Agency) / Zevs - Parisian Street Artist
Jed Root photographer Simon Procter has a story out in the new issue V Man (#17 - out next week) entitled Defender. The story draws it's inspiration from George Lucas's first film THX 1138,a science fiction film about life in a futuristic dystopian society.Check out the film below, and for more info on the shoot head on overto the V Man website.



* Lucas의 THX 1138 + Parisian street artist Zevs의 Interview
** Art or Vandalism? Parisian street artist Zevs arrested
# by Lamour | 2010/02/09 00:51 | Things that Inspire | 트랙백 | 덧글(0)
{"subject":"The Cove","link":"http:\/\/ivof.egloos.com\/2353822"}
The Cove
제목: The Cove, 2009
감독: 루이 시호요스
다큐멘터리 | 미국

할 말을 잃게 만드는 참혹한 포경 현장, 이익 앞에 눈을 가려버린 사람들.


- Official Site
- OPS (Oceanic Preservation Society)
- Surfers for Cetaceans







# by Lamour | 2010/02/06 01:43 | Cinema | 트랙백 | 덧글(0)
{"subject":"FANTASY","link":"http:\/\/ivof.egloos.com\/2353733"}
FANTASY
  • 왜 우리는 판타지에 열광하는가
  • 판타지란? 모험이 증발한 시대에 꾸는 위대한 백일몽
  • 대중문화를 장악한 판타지
  • 게임속의 판타지
  • 판타지 넘어 'SF'의 비상
  • SF & 판타지 도서관


# by Lamour | 2010/02/06 00:42 | Things that Inspire | 트랙백 | 덧글(0)
{"subject":"Godowsky - Chopin Etude "Badinage" : Op. 10 no. 5 + Op. 25 no. 9 - Marc-Andr\u00e9 Hamelin","link":"http:\/\/ivof.egloos.com\/2352224"}
Godowsky - Chopin Etude "Badinage" : Op. 10 no. 5 + Op. 25 no. 9 - Marc-André Hamelin

# by Lamour | 2010/02/05 00:08 | Luxe Calme et Volupe | 트랙백 | 덧글(0)
{"subject":"Vera Jayne Palmer","link":"http:\/\/ivof.egloos.com\/2350929"}
Vera Jayne Palmer
http://www.google.co.kr/search?hl=ko&client=firefox-a&rls=org.mozilla:ko:official&hs=LJ5&q=Vera%20Jayne%20Palmer&resnum=1&ie=UTF-8&sa=N&tab=iw&tbo=1
# by Lamour | 2010/02/04 03:41 | 트랙백 | 덧글(0)
{"subject":"Pulp Magazine","link":"http:\/\/ivof.egloos.com\/2349300"}
Pulp Magazine
Pulp magazines (or pulp fiction; often referred to as "the pulps") were inexpensive fiction magazines. They were published from 1896 through the 1950s. The typical pulp magazine was seven inches wide by ten inches high, a half an inch thick, and 128 pages long. Pulps were printed on cheap paper with ragged, untrimmed edges. In their first decades, they were most often priced at ten cents, while competing slicks were 25 cents.
Pulp Magazine Covers
Left to Right: SPICY MYSTERY STORIES, August 1935; PHANTOM DETECTIVE, May 1936; 10 STORY DETECTIVE, November 1943.




Most famous artist in Pulp magazine
Top to Below: Virgil Finlay, Frank R. Paul, Margaret Brundage



Legacy
<Pulp Fiction> 1994, Directed by Quentin Tarantino
오마주
# by Lamour | 2010/02/03 03:21 | Mauvais Genre? | 트랙백 | 덧글(0)
{"subject":"\ud544\ub984 \ub204\uc544\ub974 Film Noir","link":"http:\/\/ivof.egloos.com\/2349100"}
필름 누아르 Film Noir
주로 암흑가를 무대로 한 1950년대의 할리우드 영화를 가리켜 프랑스 비평가들이 붙인 명칭.
18∼19세기 프랑스에 유입된 영국의 고딕소설을 로망 누아르(roman noir)라고 부른 데서 유래하였다. 일명 다크 필름(dark film)이라고도 한다. 1940년대 할리우드는 암흑가를 무대로 한 새로운 양식의 영화를 선보여 1950년대 초반까지 10여 년 간 인기를 끌었다. 영화는 범죄와 파멸이 반복되는 지하세계의 운명을 자동차 브레이크의 파열음과 총소리가 뒤섞인 음향, 희미한 담배연기가 깔린 듯한 어둡고도 우울한 영상으로 표현하였다.
이러한 경향은 특히 독일 표현주의의 영향을 받고 1930년대에 미국으로 이주한 많은 독일계 감독들에게 두드러졌다. 대표적인 작품에 존 휴스턴(John Huston)의 《말타의 매 The Maltese Falcon》(1941), 오손 웰스(Orson Welles)의 《상하이의 여인 The Lady from Shanghai》(1948) 등이 있다.
프랑스 누벨바그의 일부 영화들도 필름 누아르의 영향을 받았는데, 특히 장 뤼크 고다르(Jean-Luc Godard)는 자신의 작품 《알파빌 Alphaville》(1965)을 필름 누아르에 바치는 작품이라고 하였다.
# by Lamour | 2010/02/03 01:23 | Clippings | 트랙백 | 덧글(0)
{"subject":"1920~","link":"http:\/\/ivof.egloos.com\/2347629"}
1920~
이미지의 전복: 화려한 복장과 언어 1920년대에 들어 동성애 미학은 과거의 스테레오타입들로부터 탈피해 현대성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화려한 복식과 언어의 전복은 전쟁 직후 이루어진 관습으로부터의 해방에 부합했다. 대부분의 호모와 레즈비언이 무엇보다도 남의 눈에 띄지 않으려 애썼던 반면, 일부 동성애자들은 그와 반대로 자신들을 오히려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방식을 택했다. 동성애자들의 화려한 모습은 '광란기*'의 크나큰 특징이었다. 베를린, 파리, 런던에서 벌어진 대규모의 가장무도회는 구경꾼들, 친동성애주의자들을 대량으로 끌어들였고, 카바레에서는 동성커플들이 춤을 췄다. 뉴욕 바워리 가의 클럽들이 1890년부터 줄곳 fairies들을 맞아들였고, 1929년대 하렘가는 그리니치빌리지와더불어 동성애 사교계의 중심지로 자리잡는다. sissies(동성애자를 지칭하는 미국 속어), buldaggers(또는 bulldyke, 남성역 동성애자를 지칭하는 미국 비어)는 춤과도박을 즐기고 밀주를 마실 목적으로 buffet flats에서 파티가 벌어질 무렵이면 흑인 구역으로 떼지어 몰려가곤 했다. speakeasies는 원래 이성애자들을 위한 비밀 사교 bar였으나 피부색깔과 관계없이 동성애자들로부터 사랑받았다. 사실 미국 흑인들과 동성애자들 사이의 일시적 동맹은 온갖 금기들이 횡행했던 당시 미국 사회의 구태의연한 도덕에 항거하던 상처입은 두 소수집단의 만남으로 해석된다.

*광란기 Années folles, 1918년 휴전이후 새로운 세대가 꿈꾸던 세계를 의미. 재즈가 유행, 19세기 실증적유토피아는 절제를 모르는 개인주의로 대체, 초현실주의와아르데코 양식의미술이 인기를 끌었다. 1929년 대공황으로 마감.


Josh White - Sissy Man Blues, 1935


댄디한 동성애자의 이미지는 주로 옥스퍼드 미학자들과 사진가 세실 비턴(Cecil Beaton, Photographer), 모델 스테판 테넌트(Stephen Tennant) 같은 영국의 이른바 'Bright Young People'에 의해 다듬어 졌으며, 캠프(Camp)스타일의 몹시 요란한 복장을 선보였던 쿠엔틴 크리스프(Quentin Crisp)는 런던 길거리에서 구경꾼들을 끌어들이기도 했다. 레즈비언의 상징인 연보라, 또는 남보라 빛깔, 호모 특유의 사슴구두 가죽과 낙타털 코트, 그리고 정상적 삶에 대한 패러디로서 동성애자들의 풍속을 과장되게 보여주었던 캠프 스타일과같은 동성애자의 특징들이 추가되었다.

(1908-12-25) Quentin Crisp (25 December 1908 – 21 November 1999)

Quentin Crisp (I don't know who had painted it;)

작가, 화가, 사진가들은 성적 방종으로 충반한 이 시기에 매혹당하거나, 혹은 이 시기를 단순히 즐긴 증인들이었고 당시의 숱한 작품들과 사회현상들은 차후 동성애 문화가 확실히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Romain Brooks, Self-portrait, 46 1/4 x 26 7/8 inch, Oil on Canvas, 1923, National Museum of American Art

Janet Flanner by Berenice Abbott, 1927, Janet Flanner Collection


# by Lamour | 2010/02/02 03:36 | Mauvais Genre? | 트랙백 | 덧글(0)
{"subject":"\uc2a4\ud53c\ud0a4\uc2dc\uc988 Speakeasies","link":"http:\/\/ivof.egloos.com\/2347605"}
스피키시즈 Speakeasies
Left to Right: Men drinking in a 'Blind Pig,' or Speakeasy; Police raid a speakeasy


Speakeasy, common during Prohibition (1920–1933) in the United States

A speakeasy was an establishment which illegally sold alcoholic beverages during the period of United States history known as Prohibition (1920–1932, longer in some states). During this time, the sale, manufacture, and transportation (bootlegging) of alcoholic beverages was illegal throughout the United States.

Speakeasies became more popular and numerous as the Prohibition years progressed and more of them were operated by people connected to organized crime. Although police and Bureau of Prohibition agents would raid them and arrest the owners and patrons, the business of running speakeasies was so lucrative that they continued to flourish throughout America. In major cities, speakeasies were often quite elaborate, offering food, live music, floor shows, and striptease dancers. Corruption was rampant — speakeasy operators routinely bribed police to leave them alone or to give them advance notice of raids.
# by Lamour | 2010/02/02 03:08 | Mauvais Genre?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subject":"Eton Crop","link":"http:\/\/ivof.egloos.com\/2347407"}
Eton Crop
Left to Right: Gloria swanson; Marion Davies

The Eton crop is a type of short, slicked-down crop hairstyle for women.It became popular during the 1920s because it was ideal to showcase the shape of cloche hats. It was worn by Josephine Baker, among others. The name is supposed to derive from its similarity to a hairstyle popular with schoolboys at Eton.

Actress vilma Vanky wearing a cloche hat, 1927

Josephine Baker, She was given the nicknames the "Bronze Venus" or the "Black Pearl"

The Eton crop appears to have emerged in Britain in the mid-1920s: the first use of the phrase in The Times is in September 1926. It was a severe hairstyle, emphasising the shape of the head and focusing interest on the face. By June 1927 Margot Asquith, Lady Oxford, was deriding it: ""Women with neither backs nor tops to their heads, and faces as large as hams, appear at the King's Drawing Rooms with the nuque(nape of the neck) of their necks blue from shaving.." By 1930 it seems to have become outmoded among the most fashionable. A critic reviewing a collection of society portraits notes: "Hairdressing is in a state of transition. There is an Eton crop, there are many soft shingles, and there are a few heads where the hair is being let grow."
# by Lamour | 2010/02/02 01:02 | Mauvais Genre? | 트랙백 | 덧글(0)
{"subject":"Chutzpah!","link":"http:\/\/ivof.egloos.com\/2344868"}
Chutzpah!
모두 동의할 수 없으나 몇가지 숙지해야 할 사항 목록을 열거해주신 임근준 아저씨.
# by Lamour | 2010/02/01 02:39 | BlaBla | 트랙백 | 덧글(0)
{"subject":"Suddenly, Last Winter","link":"http:\/\/ivof.egloos.com\/2344253"}
Suddenly, Last Winter
제목: Suddenly, Last Winter, 2008
감독: 루카 라가지, 구스타브 호퍼
출현: 루카 라가지, 구스타브 호퍼
다큐멘터리 | 이탈리아



..DITO...









# by Lamour | 2010/01/31 07:39 | Cinema | 트랙백 | 덧글(1)
{"subject":"Wild","link":"http:\/\/ivof.egloos.com\/2343780"}
Wild
제목: Wild, 1997
감독: 브라이언 길버트
주연: 스티븐 프라이, 주드 로

오스카 와일드에 대한 궁금증 해결을 목적하에 2배속으로 돌려본 영화. 영화는 와일드가 로스에게 이끌려 갓 동성애자로 접어든 시기부터 1859년 오스카 와일드 소송사건 파문 이후 더글라스(aka Bosie)와의 재회 순간까지를 다룬다. 19세기 말 남성 동성애자들의 이미지는 퇴폐적이고 댄디 혹은 새로운 쾌락을 추구하는 귀족적 미학자의 이미지와 동일시되는 경향이 있었음을 미루어 볼 때 이 당시의 남색은 더러 태생적이기보다 학습되어지는 경향이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스티븐 프라이만큼 오스카 와일드의 외형에 완벽하게 싱크되는 배우가 또 있을까. 특히 곱게 기름진 웨이브 단발머리를 보고는 피식 웃음이 났다. (그는 이 영화로 98년 24회 시에틀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사실 더글라스와 사랑에 빠져 아둔하고 소심하게 그려지는 와일드의 모습이 조금은 불편했다. 물론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보내는 시간 동안 낭독되었던 <거인과 꼬마>의 문체는 데카당스를 지향했을것이라는 예상을 벗어나 섬세하고 유려했다. 허나 당대 절대적 인기를 누렸던 와일드가 빛나는 지성인의 모습으로 그려지길 바랬다면 조금은 과한 기대였을까.
위의 포스터에서 일반적 '남성', 동시에 동성애에 배타적 태도를 일관하는 '사회' 무리들을 뒤로하고 어디론가 향하는 오스카는 핑크 수트를 입고 있다. 실제 영화에서 이 장면의 의상은 핑크가 아닌 크림색 수트로 기억한다. 시간적 오차가 있으나 핑크가 레인보우가 동성애를 상징하기 이전부터 동성애 운동과 게이 프라이드의 상징으로 사용되었던 사실을 반영한듯 하다. (*핑크색의 동성애 상징은 다양한 형태와 색상으로 구분된 다카우(Dachau) 수용소의 '포로 분류 알람표'에 핑크 삼각형으로 표시된 동성애자 포로들을 분류 했던 것으로 부터 기인한 것이다.)



# by Lamour | 2010/01/31 07:23 | Cinema | 트랙백 | 덧글(0)
{"subject":"\uc624\uc2a4\uce74 \uc640\uc77c\ub4dc Oscar Wild (1854~1900)","link":"http:\/\/ivof.egloos.com\/2343521"}
오스카 와일드 Oscar Wild (1854~1900)
                                                                           Oscar Wild by Napoleon Sarony

'동성애자(homosexuel)'라는 용어는 1869년 헝가리 작가 카롤리 마리아 케르트베니가 처음으로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동성애 행위와 그 하위문화의 정착이 19세기 훨씬 이전부터 이루어 졌다고 할지라도 1870~1890년을 기점으로 정체성 구축차원에서나 표현 양식 관심에서 명확한 선을 그을 수 있는 것 또한 사실이이다. 동성애자들은 법정과 의학계를 들쑤셔 놓았고,동성애를 '과학적'으로 정의하는데 실패한 판사들에게서 승리한 의학계와 정신과 의사들은 동성애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로 떠오르며동성애 문화의 방향을 지속적으로 바꾸어 놓게 된다.
18세기 말에 이르기까지 동성애의 다양한 양상들은 신화와 종교, 문학과 풍자예술 차원에서 이해되된 것들이었다. 호모와 레즈비언은 한편으로 성경, 다른 한편으로 그리스-로마 고전에 의해 엄격히 제한된 영역에서만 존재할 수 있었다. 19세기 중엽부터는 동성애 문화가 현저히 발전하기 시작했다. 고대를 참조하는 방식이 이 시기에 들어 다시 활력을 되찾게 되었을지라도, 활발한 문학작품들의 출간은 새로운 모델을 결정적인 방식으로 제시해주는 한편 소도미트와 트리바드에 대한 강요된 이미지로부터 호모와 레즈비언 모습을 구분해 내는데 기여했다, 근대의 동성애 문화는 이렇게 마치 동성애자가 19세기의 산물이며 산업화, 도시화된 사회의 표상 중 하나인것 처럼 제 2차 세계대전 발발 때까지 근대성과 데카당스라는 두개의 축을 중심으로 성자어해나갔다.

(92p)...댄디, 퇴폐적이고 여성화된 미학가들 오스카 와일드는 1890년부터 영국 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동성애를 상징하는 대표인물이였다. 앨런 신필드의 지적처럼 동성애자의 이미지는 이후 와일드 소송 사건에 즈음하여 대두된 "여성화된 성격, 여우, 게으름, 비도덕성, 사치, 방관, 데카당스, 탐미주의"같은 개념들을 중심으로 형성되기 시작했다. 댄디는 ≪진지함의 중요≫의 책 앨저넌의 모습을 통해 와일드의 희곡에 등장하고 있다. 이들이 동성애자는 아니었으나, 온갖 잡다한 사건에 대한 경멸과 그들이 보여준 우아한 취미는 그들을 충분히 모호하게 보이게 한다...소송의 파문과 그에 따른 여파는 중산층으로 하여금 와일드를 악덕의 상징으로 간주하게 만들었다. 동시에 일부 동성애자들은 '차마 이름 부를수 없는 사랑'의 수호자를 참조하면서 자신들의 정체성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포스터 소설의 주인공 모리스는 스스로를 다음과 같이 규정한다. "나는 오스카 와일드 부류의 '이름 부를수 없는 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파문의 위력을 위식한 동성애자들은 이러한 방식의 도발을 자기표시현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했다...로버트 히친스는 와일드와 더글러스(a.k.a Bosie)를 모델로 한 ≪초록 카네이션≫(1984)를 발표했다. 1891년 2월 2일 <원더미어 경 부인의 부채> 초연을 위해 '초록색 카네이션'을 유행시켰고, 그의 미학자 친구들은 이를 양복 앞섶에 꽂고 다녔다.



# by Lamour | 2010/01/31 07:08 | Mauvais Genr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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